조갑제기자는 꼭 공산당 논리로 보수쪽을 공산당식 반동재판

--그 뿌리로서 노론의 정적 몰이. 

깔고 간다. 

조갑제 기자가 띄우는 모든 것의 불신!! 이 맞음. 

특히, 진짜 심각한 거.

조선일보 원로기자가 다 전원이 다 색깔이 다 다름.

얼마나 조선후기 양반놀음으로

국민머리를 기억의 쓰레기통(자기들이 하는 것은 다 보배로워 기억해. 말 같지 않은 것도)으로 하고 싶었던 거임?



한동훈 배신론 (영남 유교 전제)가 아니라, 한동훈 불신론(그것도 뼛속 깊어서 30년 이상 이 상태는 지속될)이 맞는게,..... 

보수유권자가 믿음 준들, 30년 내내 무한반복 아닌가?

이행의무 안함. 

권리만 행사하고 의무안함. 30년 내내 반복임

한동훈 오세훈 조갑제.... 30년 넘는 불신론이 맞음. 

물론, 그렇지....

한동훈 배신론자(영남유교 전제)는 나도 안 믿을 꺼임

참 걱정임. 

한국 사회 원로 노인이 각각 전부 전원이 엿장수 맘대로 하는사회

그 대척점에 군사독재 법 실증주의....

엿장수 맘대로 욕망 강제 통제. 

이제는 다 막았다.

일반인아..... 조선시대 평민처럼 귀족에 발려봐!

그런 생각의 사람이 띄우는 정치인을 우째 믿나?

아이큐 100이상이면,....

한동훈 오세훈 거르기는 상식

조갑제 통과도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