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중딩이였는데 파주 처음 가봄.

봉사하러 갔었나?

 

근데 건물 사이에서 중딩들이 담배 존나피고

떡대 존나 크고 못생긴 교복입은 뚱남이 담배피다가

이쁘게 생긴 여자애 갑자기 와락 안는데  안놔주고

여자애가 아 미친새끼 하지말라고

이러고 

와 씨바

 

그 때 씨게 충격 받았음....

 

 

 

근데 신도시 생기고 활성화되고 달라졌더라...

그런 애들 잘 안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