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미 앵글로색슨 남성이 선호하는 건 영어 못 하기로 유명하고 자국의 문화적 역량이 뛰어난 그리스와 프랑스 그리고 일본의 여성이란 사실을 간과하곤 갓양남에 환장하는 한국여자들이 영어 잘 하는 척 하는 웃음벨이 끝없이 울리고 있는데 최근 국제결혼에 관심이 두드러지는 한국남자들도 크게 간과하고 있는 사실이 역사적으로 남성이 이민족 여성을 취하는 건 이국의 언어에 굴종적으로 동화되는 것이 아니라 자국의 역량강화를 바탕으로 한 정복활동의 결과이기 때문임.
매매혼이라 비판받는 것이 동남아 또는 중앙아시아 여성과의 결혼이지만 그것도 일종의 문화적 제국주의의 실현이며 유튜브에서도 현지에서도 그리고 국내에서 실제로 러시아와 동유럽 그리고 발트 3국의 여성과 결혼하는 한국 남성들의 경우 여성을 취함이 그 나라의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해서가 아닌 한류의 영향과 개인의 역량 덕분이듯 국제결혼도 결국 자국의 융성이 우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