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스님들의 민머리를 보고 혼자 동질남 느끼며 스스로를 불자로 표상하는 선천적인 대머리들도 다수지만 쇠질하며 몸 키운다고 불법적으로 스테로이드 주사바늘 꽂는 로이더나 마찬가지로 탈법적으로 TRT를 통해 패션근육 유지하는 사람들이 불안한 마음에 탈모약을 먹는 경우가 상상 이상으로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