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예쁜 여자가 동네 육교에서 자살해서 죽었는데 여자귀신이 나를 따라왔다
여자가 편의점 여자였는데 얼굴도 예쁘고 나이도20대중반으로 보였는데
3년전에 여름에 육교 자전거 끌고 지나가는데 밑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고 웅성웅성 거리길래 영화 찰영하나 해서 밑에 봤더니
어떤 여자가 누워있더라 근데 여자가 자살의지가 얼마나 강한지 불과10-12미터 되는 육교에서 얼굴만 땅에 그대로 밖고 죽었는데
마지막에 어떻게 얼굴을 들었는지 얼굴은 육교쪽을 향하고 스카이 다이빙 할때 자세 팔을 양팔이로 쭈욱펴고 양발은 다리를 쭈욱펴서 하늘쪽을 향햇더라
사람이 자살의지가 얼마나 강한지 무섭더라 얼굴을 자세하게 보니깐 편의점 여자더라
편의점 여자가 차고있던 하늘색 젤리시계 시계가 특이해서 기억난다
얼굴도 살아있을때 얼굴과 사후경직 상태 얼굴은 많이 다르더라
무튼 내가 육교 오며가며 8시간 정도 명복을 빌어줬더니 편의점 여자 귀신이 나따라왔다
내방 문열면 오른쪽에 매일서있다
우리집에 귀신들이 많은데 8명 되는데 귀신들이 내가잘때 내목을 조르고 내양발을 붙잡거 내가슴을 조이거나 하는데
처음에는 편의점 여자귀신이 귀신들을 관찰하더라
귀신들이 하는 행동이 영적 에너지를 취해 귀신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인거 같더라 항상 최소 산자의 근처에 있어야 살아남는다
산자의 에너지를 취해 일종에 밥을 먹는거다
귀신은 눈으로도 밥을 먹는다
밥을 안먹으면 영채가 뿌옇게 되서 소멸된다
그러다가 어느날 편의점 여자도 내목을 조르면서 밥먹더라
그후로는 옆집 할머니 집에 갔다가 우리집에 다시 왓다가 왔다갔다 하더라
지금도 내방에 뒤에서 키보드 치는거 같이 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