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음흉한 면이 있어


악하고 못된 구석이 다 있단 말이지...


헌데 누구는 악한 행위를 서슴없이 하고



또 누구는 절대로 악한 짓을 하지 않아... 그 이유가 뭔줄 아느냐?



그게 바로 도덕심 때문이다.


스스로 믿고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도덕심. 정의감이라고도 하지.


결코 그걸 어길 수는 없는거야



쉽게 설명해서 야동으로 레이프물을 볼 수는 있다 쳐. 그런걸 보면서 흥분할수도 있겠지


하지만 실제 현실에서는 결단코 그런 짓을 하지 않는 법이거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근데 도덕심이 없고 정의감이 없는 사람은 쉽게 악해진단 말이야


그래서 강제로 하고 또 불륜도 서슴없이 저지르고 남의 아내나 여친도 건드리고 그러는것이다.




바로 도덕심이 부족하기 때문이야.



그렇다면 도덕적인 사람들은 이타적이게끔 타고나는 것일까?



그렇다기보다는 성장환경이 매우 중요하다. 성장하면서 남에게 고통스러운 경험을 겪었을 때


"아.. 나도 누군가에게 이런 괴로운 일을 당하고 싶지 않은데 타인도 마찬가지가 아니겠는가" 하고 측은지심이 생기는거야


이런 측은지심의 발상이 제대로 생겨서 형성이 된 두뇌는 정의롭게 살게되고



이런 측은지심의 발상이 형성이 되지 않고 오히려 뒤틀린 사람들은 그대로 성인이 되어서도 악당이 되어버리고 마는 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