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버지가 알코올 중독 때문에 간암 걸려서

 

오랫동안 심하게 고통 받으며 투병하다

 

55세에 돌아가셨는데

 

 

울아빠도 알코올 중독 때문에 일상생활을 거의 못하다가

 

56세에 간성뇌증와서 심장마비로 돌아가심...

 

 

두 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할머니가

 

장례식장에서 세상에 떠나가라 오열을 하는데

 

진짜 마음이 아파 미칠거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