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당이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사건을 계기로 청와대에 홍보라인과 인사시스템 개편을 주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우여 대표는 14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 월례 회동을 앞두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최고위원 간담회를 소집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회동 의제를 조율한 것으로 전해졌다.


새누리당의 이 같은 입장은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윤 전 대변인 사건 이후 국정지지도가 10%포인트 가까이 급락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5148059g&sid=010610&nid=010



시발 존나 짜증나네 왜 막판에 존나 병신같은 사건 터져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