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x경제원의 무속신앙적 소망의 한국현대사 보기 때문에

 

해방공간 반탁반공 학생연합 이철승씨의 과거사 조명도 못하고

한국민주당에 조선공산당운동 했던 분들 가입 하는 것도 못 보고

기독교사회주의 추종하던 사람들이 토지개혁 이후 반공진영에 끼는 과정도 못 보고

청년문학가협회의 대한민국 건국 과정 협력도 못 보고

문인협회의 대한민국 건국 이념 성리볻 못 보고,

 

정말, 어렸을 때 배웠던 것 뿐만 아니라 체험칙으로 다루는 무수한 역사적 사실을 다루지 못하게, 보수 안에서 규제하고 있다.

 

양반계급이 민중을 대변하지 않고 엉뚱하게 나아갈 때, 역사적 사실은커녕 자기 희망으로 역사적 과거에 칼질할 때,.....

 

마치, 과거를 기억하는 보수 장년층이, 과거를 모르는 청년 우민화층에 보쌈당하나 안하나 하는 차원의 내부에서의 조작층 같이 드ㅡ러난다.

 

한마디로, 무속신앙적 소망이 너무 심해서 ‘팩트’가 설 곳이 없는 지경이라면, 그냥 없는 게 낫다고 본다.

 

자x경제원은 무속신앙 넣는 한국학 은 물론이거니와, 그들의 본령인 경제담론에서도 이미 야당인 무속신앙 담뿍 넣은 경제학 위에 지은 것이다.

 

자x경제원의 이런 행보는, 조선일보처럼 제대로 돌직구로 뒷통수 때리지 않고, 그러기 여러 발자국 이전이나 그런 징조는 보이는 지경이다.

 

엘리트가 엘리트 자격이 없다.

 

    

 

1줄 요약

 

이승만을 1명이 나라 세웠냐? 이승만과더불어 세운 반공인사 전부 가려서 잊혀지게 하려고 무속영웅하는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