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0일에 발대식을 치른 전남 최초의 기동순찰대는 기존 지구대, 파출소와 별도로 경창서에 직속 되어 있는 순찰 전담인력으로,
전남 지역에서 순천경찰서가 최초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근무인원은 총30명, 4개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순찰대 7대가 순천과 여수를 넘나들며 집단범죄나 광역, 이동성 범죄에 역동적으로 대응하게 됩니다.
이 뿐만 아니라 경찰이 피의자들을 제대로 제압하지 못하는 장면이 TV등을 통해 보도되며 '무기력한 경찰', '매맞는 경찰'등으로 묘사되어
국민들의 대한민국 치안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습니다.
이에 집단 광역 이동성 범죄 발생 시 다수의 경찰력을 집중 배치하여 신속히 범죄현장에 출동하고 피의자를 제압하는 등의 강력한 대응이
필요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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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지구대, 파출소는 주민밀착형 순찰 및 골목길 순찰 등을 전담하고 기동순찰대는 취약지역 집중순찰 및 광역순찰을 실시하고 필요에 따라
여성안심구역, 풍속업소 밀집지역에 집중투입하여 범쥐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해 치안활동 효과를 극대화 시킬 것입니다.
또한 112신고 등 사건이 발생할 경우 관할 구분 없이 최근접 순찰자가 우선 출동하고 더욱 신속한 사건처리에 앞장설 것입니다.
특히, 범죄가 진행 중이거나 종료 직후인 어떤 범죄든 순찰차가 여러 대가 한번에 출동하여 범죄에 따른 피해가 커지기 전에 초기대응을
강화 할 것입니다.
과연... 범죄 특화 지역인 그곳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