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살아있는 거 같지만 어느새 추억 속 고인이 돼버린 윌러엄스 생각나서 써봤어
많은 작품이 있지만
일베에 이 영화는 안 올라온 거 같아서 올려봐
플러버
아마 비디오방이 있던 시절에 봤던 게이들이 많은 거 같은데
줄거리는
대학을 재정적 곤경으로부터 구해낼 수 있는 물질을 발명하기 위해 밤낮없이 연구
브레이너드 교수는 마침내 실험에 성공하여 숙원의 발명품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한다
이 기적의 발명품은 물렁물렁한 고무처럼 끈적거리는 물질로 자동차나 볼링공
사람의 호주머니 등 어디에나 집어넣기만 하면 엄청난 속도로 공중에 날아다니게 해주는 획기적인 물질이다
이 물질에는 중력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으며 생김새는 영락없는 연질의 고무처럼 생긴 이 물질의 이름이 바로 ‘플러버’다.
혹시라도 안본 사람들이 있을까 봐 뭐 특별한 내용 넣을 거는 없는데
윌리엄스 형님의 작품으로 죽은 시인의 사회나 다른 영화들은 꽤 많이 호명되는대
플러버는 호명이 안돼서 적어봤다.
혹시 안나올까봐 링크 : https://youtu.be/pcTgzGhLQWk
※ 그리고 이 영화 나왔을 때 물풀을 이용해서 플러버 만들기가 대 유행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