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례중 전화 받는 김무성 사진' 논란
<뉴스1>은 당시 사진과 함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지난 2015년 8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 도중 누군가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고 있다"고 설명을 단 뒤,
"김무성, '국민의례보다 급한 통화는?'"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조 교수 트위터를 통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사람은 가슴이 귀에 달렸나 보네요",
"종편은 종일 방송으로 이 장면을 내보냈을 것",
"종북타령 했겠지요" 등의 댓글을 붙이며 김 대표를 질타하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전우용 역사학자도 트위터를 통해 문제의 사진을 올린 뒤,
"국민의례 도중 전화가 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받는다,
(2) 안 받는다.
(3) 집권당 대표 이상이면 받는다"라며 "다음번 공무원 시험에 절대로 안 나올 문제"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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