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한 걸로 굴욕적 특사 파견하면, 

진짜 쏘겟다는 협박 한번으로 그냥 항복할 여자일세. 

쏘지도 않고 단지 협박하는 걸로. 


국가적 개념도 없고

현실 인식, 상황 판단도 없는 


백지 상태, 무지의 순수 상태 야당 대표 좀 보소. 


어리숙한 지도자가 수천만 국민을 죽일 수 있다는 예는

DJ무현으로 이제 그만 하기를. 



추미애, 박 대통령에 "대북특사 파견 필요해"

구경근 기사입력 2016-09-12 19:00 최종수정 2016-09-12 19:13
추미애 박근혜 대통령 북한 핵실험 대북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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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대북특사 파견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추 대표는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뤄진 여야 3당 대표와의 회동에서 김대중 정부 때 박 대통령도 북한에 간 적이 있지 않느냐며 이같이 요청했다고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에 대해 자신은 특사로 간 것이 아니라면서 북한이 우리의 대화 제의를 거부하고 핵무기 고도화만 생각하는 현 시점에서 특사 파견은 북한의 시간 벌기에 이용될 뿐이라며 거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