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게에 보면 돈깡이든 베이시스든 갓퍼든 남한테 피해준것도 없는데 왜 까냐고 하는 병신들이 있다. 부러워서 그러는거냐 남 잘되는꼴은 못보겠냐 등 졸지에 루져로 만들어버리는 밑도 끝도 없는 비방을 가하면서 말이지.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시장의 진짜 병신은 생각없이 빨아대는 새끼들이다. 아무리 갓퍼가 주게이들에게 수익을 안겨준대도 주게이들은 언제든지 비판을 던질수 있는 스탠스를 취해야한다. 자본주의에서 자선사업가가 아니라면 모든 행위의 동기는 돈에서부터 나온다. 그게 자본주의 사회에서 갖추어야할 덕목이다. 물론 돈으로부터 유발된 행위가 집단의 이익을 가져올수 있다. 하지만 이의 큰 방행성은 개인의 이윤추구에 맞추어져 있기에 언제든지 집단의 이윤과는 반할수 있다. 그러한 가능성을 항시 품고 있음에도 무조건 찬양일색? 당하다고 생각하노? 


주게에는 극단적인 찬티 혹은 안티가 대부분이다. 물론 여기서 더 경계해야할것은 찬티쪽이다. 애초에 아무 대가 없이 남에게 실질적인 이윤을 제공하는것이 얼마나 자본주의에서 허황된 것인지 알 사람들은 알겠지만 병신좌좀빨갱이들은 그딴거 좆까고 오늘은 누굴 후빨할까 궁리나 하겠지.


절대 안티질에 혈안이 되라는 말이 아니다. 어느쪽에 치우치면 나중에는 잘못된것도 잘못됐다고 일침을 가할수 없게 된다. 이미 심취해있게 때문이지. 이를 경계하고 냉철하게 중립의 포지션을 유지하며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