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기국은 정신차려야 한다. 한 번 웰빙은 영원한 웰빙.........윤상현 등 관련
애국 우파가 당면한 최대의 적들 중 하나는 바로 웰빙들이며 이는 종북좌빨 척결에 앞서 가장 먼저 척결해야 할 적이다. 차라리 종북좌빨이면 전향이라도 하는 경우가 있지만 웰빙은 절대 그런 경우가 없다. 한 번 웰빙은 영원한 웰빙이라는 점을 탄기국은 빨리 깨달아야 한다.
태극기 집회의 연단에 윤상현 등과 같은 웰빙 정치인도 올려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세를 규합해야 한다"는 걸 이유로 내세우고 있지만 윤상현의 경우를 보듯이 그 웰빙 정치인들은 그냥 연설 한 번 한 걸로 그쳤지 여전히 간만 보면서 양다리 걸치고 있는 형국이다.
그 웰빙들은 태극기 세력이 99프로 승리해 놓으면 거기에 숟가락만 얹기 위해 간을 보고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중이지 99프로 승리를 이루는 과정에서의 어떤 고된 역할도 할 마음이 없는 자들이다. 우리 태극기 세력에게는 숟가락 얹으려는 자들이 필요한 게 아니라 99프로 승리를 이루는 과정에서의 고된 역할을 할 인물들이 필요하며 윤상현과 같은 웰빙들은 전혀 그런 인물에 속하지 않는다.
진정으로 세를 규합하는 게 되려면 태극기 집회의 연단에 올라 연설한 정치인들이 새누리당내에서, 그리고 국회내에서, 그리고 언론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탄핵 반대의 목소리를 내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있는 것이다.
즉, 아무 정치인이나 태극기 집회 연단에 세우면 세를 규합하는 것이라는 주장은 실체가 없는 희망사항에 지나지 않으며 그들에게 면죄부만 주는 격이 되며 오히려 집회에 참여한 애국자들의 심기만 불쾌하게 할 뿐이니 그야말로 소탐대실인 것이다.
거듭 말하지만 윤상현이 같은 양아치 정치인들이 없어도 태극기 집회가 지금 이런 규모와 수준에 왔고 앞으로 더 커질 거라는 것이다. 양아치들의 힘을 빌려고 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번 태극기 집회는 김진태 의원처럼 애국 우파로 확실하게 검증된 정치인들만을 연단에 세워 키워 주는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세를 규합한다는 핑계로 김진태 의원과 윤상현이가 같은 대접을 받으면 이 자체로 정의가 훼손되는 것이요 태극기 집회의 근본 정신이 훼손되는 것이라고 본다.
세를 규합한다는 어설픈 명분으로 윤상현과 같은 웰빙들을 용서하고 받아주었다가는 또 다시 결정적인 순간에 그 웰빙들에게 뒤통수 맞는 일이 벌어지고 만다. 이 번 탄핵 사태 자체가 그 웰빙들 때문에 벌어진 것인데 또 다시 웰빙들에게 기회를 주자는 것은 뒤통수 한 번 더 맞고 싶어 안달이 난 격이다.
죠
또한 "국회 해산"이라는 구호를 헛되게 하지 않으려는 차원에서도 종북좌빨들은 물론 윤상현과 같은 웰빙 국회의원들도 모두 적으로 대해야 함은 너무나 당연하다. 웰빙도 적으로 대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