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6일 언저리 뿐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보수는 홍준표로 단결시키고,

어차피 좌성향을 뽑을 사람들이라면

홍준표를 찍게 만드는 것 보다 문재인의 약점을 부각시키며

심상정을 뽑게 교란시키는 것 말곤 달리 애국의 길이 없다.



우리 동생, 조카 세대에게 좆같은 나라를 안겨주는 건 문재인 책임이 아니라

우리 책임인 것이다.


시간이 없어.



보수는 홍준표로 단결 할 수 있게 믿음을 주자.


좌성향 지인들에겐 교란을 하여 10명중 1명만 속게 할지라도, 이게 전체로 보자면

문재인 득표가 40%에서 36%로 줄어들 수 있는 큰 움직임이 되는 것이다.


좌성향 지인들에겐 문재인의 악점과 좌파들이 좋아할 심상정의 공약을 부각시키어

심상정으로 마음을 굳히게 도와주자.



지금 이 행동은 어쩌면,

현대시인들의 민주주의 운동 따위에 비견될 일이 아니다.


대한민국 광복운동을 했던 애국투사들이 지하에서 미소지으시리라 믿는다.


행동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