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지도자들 간의 의전은 관계와 위상을 반영합니다.
1948년 8월 15일, 국부 이승만박사의 취임과 함께 건국된 대한민국은 12월 UN 파리 총회에서 인준을 받았습니다.
국부 이승만박사는 해방 이후 건국에 이르기까지 미국을 우방국으로 끌어들려 결국 세계 최초로 UN 감시 하에 제헌의회선거를 치르고,
UN의 정식 인준을 받는 대한민국을 건국한 것입니다.
국부 이승만박사는 미국의 트루먼대통령에게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으로서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서
당시 UN본부가 있는 뉴욕의 컬럼비아대학교 첫 동양 여성 교육학 박사 출신으로 대한민국보다 더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여성 지도자이며,
탁월한 영어 연설자인 김활란(Helen Kim)박사를 특사로 파견했습니다.
1949년 5월 트루먼대통령은 국부 이승만박사의 특사 김활란박사를 정중하게 영접했습니다.
김활란박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상징하는 어린이 인형을 선물했습니다.
36년 일본제국 식민지에서 해방되어 3년 동안 소련의 방해와 남로당의 난동에도 불구하고,
한반도 1만년 역사상 첫 미국과 같은 자유민주주의국가로 첫 탄생한 신생국 대한민국이지만 국부 이승만박사의 위상은 세계적이었습니다.
국부 이승만박사와 똑같은 대우를 특사에게도 베풀었습니다.
2017년 5월 9일(화), 언론선동 거짓탄핵 불법파면으로 치러진 조기대선에서 문재인정부가 출범했습니다.
문재인정부는 미국에 홍석현씨를 특사로 파견했습니다.
거짓언론은 마치 트럼프대통령과 특사 홍석현씨가 대등한 관계인 것처럼 사진을 조작하여 방영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
건국 70년을 목전에 둔 대한민국은 인구대비 GDP 경제 규모가 미국 일본 통일독일 다음으로 세계4위 강대국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새로 출범한 정부와 특사는 이런 비천한 대우를 받는 현실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거짓 사기 조작 왜곡 언론에 의해서 처절히 유린 모욕 세뇌를 당하고 있습니다.
사진 1 : 1948년 8월 15일 국부 이승만박사 초대 대통령 취임식과 건국식.
사진 2 : 2017년 5월 10일(수) 불법 조기 대선 보궐선거 대통령 취임.
사진 3 : 1949년 5월 국부 이승만박사 특사 김활란(Helen Kim)박사 백악관 방문,
초인류 강대국 미국의 투르먼대통령과 1년 된 신생국 국부 이승만박사의 특사 김활란박사가 나란히 의자에 앉아 선물을 주고받는 대등한 관계.
왼쪽 서 있는 분이 장면주미대사,
오른쪽이 상원의원 원목 감리교 Harris목사로 이승만박사께서 해방 전 워싱턴에서 독립운동을 하실 때 출석하신 Foundry감리교 담임목사로서 국부 이승만박사와 절친한 관계이며,
특사의 트루먼대통령 백악관 방문도 해리스목사가 주선.
사진 4 : 1954년 6월 아이젠하워대통령 초청 국빈 방문 때 국부 이승만박사의 평생 후원자이며 지지자였던 상원 원목 해리스박사와 만남.
사진 5,6 : 2017년 5월 19일(금)에 보도된 트럼프대통령과 문재인정부 특사 홍석현과 백악관.
트럼프대통령은 집무 책상에 앉아있고, 특사는 트럼프의 참모들과 같이 서 있다.
사진 7 : 위 사진이 공개되기 전에 트럼프와 문재인정부 특사 홍석현이 마치 대등한 관계에서 대담을 한 것처럼 조작한 KBS 뉴스.
사진 8,9 : SBS, 홍석현의 어깨가 트럼프의 어깨를 가리도록 앞면에 노출.
사진 10,11 : YTN, 마친 트럼프와 다정하게 백악관을 거닌 것처럼 조작.
사진 12 : 선데이 뉴스.
사진 13 : 중국에서 굴욕을 당하는 문재인정부 특사 이해찬.
시진핑이 주제하는 회의에 참석한 모습 연출.
특별히 시진핑은 명패가 없는데, 특사와 수행원들은 명패가 있다(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다).
사진 14,15,16,17 : 시진핑에게 허리 굽혀 절하는 특사 이해찬,
국내에서는 보도를 하지 않았지만 CCTV에서는 장황하게 보도한 캡쳐 사진들.
참고로 문재인정부는 4대 강대국으로부터 의례적인 전화통화 외에 그 어떤 축전을 받았다고 보도하지 못하고 있다.
* 결론, 작년 JTBC PC조작 왜곡 보도 이후 국민들이 언론조작선동에 놀아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땅에 떨어진 대한민국의 위상을 회복하게 위해
진실과 정의로 강력하게 투쟁하는 진정한 태극기 세력은 조원진과 43,000명 남은 자(Remnant)입니다.
사진 18 : 지난 2월 추운 겨울 대한문 태극기 국민운동에서 운명적인 첫 만남
사진 19 : 언론선동게이트, 불법국해탄핵검찰헌재내란사태에 대한 그 분들의 분노.
사진 20 : 진실과 정의를 사랑하는 백의민족, 모두 흰옷을 입고 유세한 장면.
국가지도자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은 외교이다.
조원진의원은 영어와 중국어를 구사하는 중국 전문가이며, 트럼프대통령과 같이 탁월한 협상 능력의 소유자이다.
메이지유신이 성공하고 일본제국이 첫 수상을 선출할 때에
문관 출신 이토 히로부미와 무관 출신 야마가타 아리토모가 치열하게 경합을 했다.
이토와 아리토모는 요시다 쇼인의 수제자들이며, 쇼카손주쿠에서 함께 공부한 절친이다.
군국주의 일본제국에서 군부의 실세 아리토모가 유력했으나 이토가 초대 수상이 되었다.
결정적인 계기는 이노우에 가오루의 "단 한마디" 발언이었다.
일본제국은 이제 동양의 강대국이 되어 국제사회에 진출해야 하기 때문에 단 하나의 조건이 필요하다.
"외교(영어) 전문을 읽고, 쓸 줄 알아야 한다"
이 한마디에 아리토모가 포기하고,
가오루와 함께 죠수 5(Chosu 5, 죠수번의 최초 5명 유학생 파견)의 한 사람으로 영국 UCL(University College of London)에 유학을 했던 이토가 만장일치로 추대되었다.
사진 21 : 오른쪽 아래부터 쇼카 손주꾸에 있는 요시다 쇼인선생과 12제자. 맨 위 가운데가 쇼인, 두번째 줄 오른쪽부터 이토 아리토모 가오루 등
왼쪽 아래 군국주의 일본육군의 아버지 야마카타 아리토모
왼쪽 위 초대 수상 이토 히로부미
오른쪽 위 쇼인을 참배하는 아베.
사진 22 : 1864년 첫 유학생으로 유명한 죠수 5. 맨 오른쪽 위 이토, 왼쪽 아래 이노우에 가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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