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김순례보고서 유출 黃지시로 색출?…감사 아닌 조사"

 

기사입력2019.07.26. 오전 10:43

최종수정2019.07.26. 오전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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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말보단 회의석상에서 누군가 제안으로 조사"
당내선 '우리당 비판하는 靑 휴대폰 감찰과 뭐가 다르냐' 볼멘소리

 

 

이처럼 한국당은 황 대표의 지시가 없었고 단순 조사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당내에선 한국당에서 비판하는 '청와대 휴대전화 감찰과 뭐가 다르냐'는 비판에 이어 '제보자까지 찾을 일이냐' 등의 볼멘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정당이 보고서를 유출했다는 이유로 제보자를 찾기 위해 조사를 벌이는 건 이례적인 일이기도 하다.

황 대표는 취임 직후부터 공안 검사 출신 특유의 보안 의식을 반영한듯 '보고서 파기' 등을 통해 '보안에 철저하라'는 지시를 당 사무처에 수차례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4115256

 

대중정당이 저렇게 숨기는게 많냐

황세모 이인간 정상이 아니라니까

빨리 집에 보내고 새 리더쉽세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