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기자는 한 평생 자유민주주의를 모르면서 아는 체 했다. 혹은 개벽신앙을 통한 시선이 완전 무결한 무흠하다고 믿는 종교적 맹신론자다.
<사기를 쳤다>고 느낄 수는 있어도, <사기를 쳤다>고 법적 고발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더민당 측 먹물 중에서 대부분의 개벽신앙 먹물들은 고의 위법함을 느낀다. 개벽신앙 안에 성경적 신앙이 있다고 우기는 운동권들의 대부인 이들은, 그렇게 행하는 삶과 병행으로 바른 조직신학의 번역도 했다. 이러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조갑제기자는 그 분들보다는 ‘급’이 확실히 낮다. 이 분들은 명백하게 일반국민을 ‘바보’로 왕따/은따 시키려는 의도로 ‘고의 위법’한 개벽신앙 우회의 말장난을 한다.
이재명이 동구권 기독교의 결과물을 호남개벽신앙에 맞춰 설명한다. 이재명 개인은 똥 된장 구분 못할 수 있어도, 이재명에 원고를 써주는 이들은 대부분 구분을 한다. 보수 복음주의 교회 및 일반국민을 속이려는 의도가 분명히 있다. 그러나, 그 분들 조차도 신앙을 주장하며 위법성을 주장하지 않을 것이다. 결국, 개벽신앙 전부에 대하여 ‘후천개벽’ 및 ‘교정쌍전’ 교리에 대하여, 전국민적인 공동불법행위 소송과 그에 기반한 유죄판결이 있는 선행되고 나서야, 가치판단이 나온다. (그런데, 검수완박이다. 미친다)
조갑제기자가 쓰는 거의 대부분의 정치 개념의 용어에는 의미가 없다. 윤석열 대통령이 호남 유교에 덧 씌워서 법학개념을 씌운게, 일반국민이 개벽신앙안에 서양민주주의 있다고 하는 김대중진영의 말장난을 모르는 것을 이어간게 아니냐(호남이 무조건 자의적으로 우대됨이 보편이라 믿으라는 말장난)는 판단이 가능하듯이, 조갑제기자의 대부분의 개념 어휘는 부산경남권의 반북 개벽신앙인이다. 구글검색하며 나오는 조갑제기자의 교회출석 신분은 그야말로 출석했다는 수준일 뿐이다.
분명히, 조갑제기자의 표현은 민주정의당 때 혹은 공화당 때 국민소득 1천달러~3천달러 때 썼던 말들을 안고 있다. 그런 내용으로 장년 저학력 대중에 신뢰를 얻고 개벽신앙을 덧입힌다. 조갑제기자의 독자들은 결국은 절대로 지적 검증을 하지 못하는 부산경남권 반북 개벽신앙인, 혹은 개벽신앙인인데 자신의 자취를 숨기며 개신교 혹은 천주교에 출석중인 분으로 나타난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다음 세대는 검증하겠다는 데?
다음 세대는 책에 나타난 모든 논리를 다 적용하겠다는 데?
군사정권 반공 필자가 파악 못한 새로운 사실 정보를 다 적용하겠다는데?
윤석열 대통령 연설에서 조선유학사 호남 유교의 義에 서양개념 덧 입히는 모양으로 부산경남권 유교의 義에 서양개념으로 표현만 살짝 바꾼 것이 나온다. 어디로 가더라도, 공정하고 상식적인 민주주의는 아니다. 사실, 김대중 때부터 내내 속았다.
성리학 인식론, 양명학 인식론, 대승불교 인식론,무당신앙 인식론, 이런 것에 상당한 공통분모가 있어서, 함석헌 선생이 [뜻으로 보는 한국역사]에서 <참나/얼나>따지는 것은 충분히 일리가 있다고 본인도 검증하며 확인했다. 그러나,문제는 기독교다. 상제신은 조상신을 지칭한다. 샤머니즘 유불선 신앙에서 만나는 신은, 성경의 히브리 신과 전혀 다르다.
거의 모든 영역에서 개벽신앙인들은 신앙적으로(?) 사기를 친다. 진실이라고 말하는 거의 모든 개념이 하나도 진실하지 않다. 내부적으로 씨족 연고가 같은 이들끼리, 조폭 마피아 정치를 벌이면서 민주주의가 맞다고 본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황교안 전총리에 야유하는 조갑제기자의 입장이 그것이다. 조갑제기자도 신앙적으로 그게 맞다고 본다. 사실상, 원로자체가 개념이 없어서 사실 판단 개념 구분을 못하는 경우에서는, 아랫세대 전부가 심각하게 난해하여 돌아버린다.
개벽신앙인들이 신앙적으로 사기를 치는(?-친다고 느껴지나, 당사자는 쳤다고는 볼 수 없는) 이유는, 동도서기라 하여 중국진실을 안고 서양을 안겠다는 양반 붕당 정파 정체성 때문이다. 일반국민만 양반 놀음에 죽어나는 것이다.
사실, 냉정한 말로 개벽신앙인끼리 보수진영을 장악하려는 의도가 없고, 정말로 실력있는 사람들 픽업하면 인재가 어마어마하다. 그러나, 개벽신앙이나 그 인맥이 주도하려니까,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기자가 ‘닭대가리 합창단’이라고 말하는 그 인맥 밖에 없다. 김세의 기자는 자유기업원의 문제를 모르는데, 자유기업원도 장가계식 탈규제가 영미식 탈규제라고, 장가계식 탈규제 안에 영미식 탈규제 있다는 사기를 이미 쳤다. 그냥 친게 아니라 장기간 쳐 왔다. 자유기업원이 친 부분은 김대중이거나 민주당 경제학의 부분이라고 책임전가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국민은 사기를 쳤다고 느끼는데, 당사자가 사기를 쳤다고 입증은 대단히 어렵다. 좌파는 고의 위법성이 있는데, 신앙적으로 사기를 쳐도 된다고 여기는 종교분파에 속해 있다고 하면 그만이다. 더민당처럼 자기들은 정확한 진실을 알면서 이런다는 근거도 없다. 일반국민은 그냥 ‘오옴진리교’에 빠진 정치지도자들 때문에 죽어나는 일반국민으로 느껴질 뿐이다.
거의 전 부분의 개념 하나, 표현 하나,... 그 자체의 논리로 보면 전부 어긋난다. 그러나, 조갑제기자의 글은 부산경남권 반북 개벽신앙인의 논리라고 바라보면서 보면, ‘안 봐도 다 본 듯’ 하다. 사실, 조갑제기자가 전하지 않는 진짜 박정희의 진실. [국가와 혁명과 나]에도 수록된 특수계급 주도의 양반정치 반대. 즉, 중학생 수준의 국어책 읽기식으로 보면, 박정희가 부정적으로 평가한 것은 조갑제기자식의 문화였음을 알 수 있다. 역사적 과거도 서양인문학으로 있는 그 자체의 평가보다, 부산경남권 반북 개벽신앙 가문에 유리하게 휘어지는게 옳다고 여겼을 것이다.
이러니, 우파사회가 되는게 없다.
단 하나의 개념도 용어혼란전술(?)에 왜곡되지 않은 개념이 없다. 혼란을 정죄할 수 없다. 못하게 할 수 없다. 열심히 하는 사람은 좃되고 왜곡된 이들이 이익이다. 이를 독일 사민당과 미국 민주당 좌파가 후원하고, 그 후원 때문에 삼성 수출이 늘어나는 꼴인데, 그 삼성수출은 북한 천도교 청우당의 대남지배만 강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