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까지 모든 워크 아웃 기업들을 줄줄이 잇고, 

은행에 투입될 공적자금 및 

건설사 붕괴로 인한 재벌 연쇄붕괴를 막기 위한 유동성 지원 생각이 맞음.


형은 삼성건설 래미안은 살고

현대건설 살고.,

2개 축으로 대폭 정리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삼성은 현대 못지 않게 이젠 건설에 이미지 쌓았음.


롯데건설은 도산시키는 것은 맞는데, 롯데 건설을 망하게 하고..... 롯데그룹을 살리느냐, 롯데건설과 롯데그룹 동반붕괴하느냐 이거지

롯데건설도 살린다? 이건 아님. 

망할 기업이 망해야,..... 그때부터 이창용의 시간이 다가옴. 

아마, 롯데건설 만 망하고 롯데그룹은 살리자. 이런 식의 지원프로그램 가겠지 싶다



삼성건설 현대건설 2개 재벌건설사만 남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