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기 잘하고 짜옹 잘하는 수준으로 만족하면

골이 비고 능력이 부족해도 됨,

딱, 그 수준으로 가두어짐. 

정치판이 굉장한 인문학이 모이는게 아님. 

팀이 되면 거기에 먹물 머리만 똑똑하면 됨

김무성파는 전성기 지나서 비워줄 팀이 안 비워지고 유통기한 지난 흐름에 자멸하고 있다.



이준석흐름이 마음에 든다면, 김무성이 스스로 본인등판 안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