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층에서 멈춘 엘리베이터, 방문객 1명 20여분간 갇혀
옥상층 상수도관 누수가 원인…복도·엘리베이터에서 물이 '콸콸'
시공사 "누수가 원인 맞다, 시설교체·보수 적극 검토"
대구 북구의 한 신축 아파트 옥상에서 누수가 발생해
엘리베이터에 사람이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앞서 하자보수 문제(매일신문 5월 5일)로 논란이 된 지
한 달 만에 문제가 생기자 입주민과
입주 예정자 사이선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https://www.imaeil.com/page/view/2024061914561118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