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에도 썻지만.
전광훈이 어쩌네,신혜식이 어쩌네 등등
내가 2019년 겨울에 첨 광화문집회 갔을때
아직도 잊지못하는게 70,80노인들이 나에게
귤도주시고 과자도 주시면서 젊은이 와서 보기
좋다고 글썽이시며 기뻐하시더라..
그들은 군사다 이나라 지키시는 참 군인이시다.
이분들은 전광훈,신혜식없었으면 얼마 안남은
당신들의 삶에 의미가 없었을뻔 했다는 점이
전광훈,신혜식을 욕할수 없는 이유다.
이제야 2030게이들이 분노하니깐 새로운 집회를
펼쳐라.하지만 아직은 그들만큼 할수없다는것을
인정하고 고리타분해도 불만이 있다해도 모이고
뭉쳐라.여기저기 기웃거리지말고 광화문이 터져라
모여야만 이긴다.
이제 시작이다.그들은 70년을 준비했다.긴싸움이
될것이다.우리 윤대통령이 잘못된다 하더라도
대한민국은 지켜야 하지 않겠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