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홍준표는 아직도 상황 파악 안되나? 원불교 박지원 원하는데로 결과는 이미 세팅. -그들이 국힘의 선거 참여는 탄핵소추인용 이후 경제가 안 좋으면 윤석열 탓하려는 지렛대 낚시용.
 
 
잇권은 모두 원불교 촛불세력 독점
 
손실은 모두 국힘 및 보수층 전가.
 
여기서, 반동분자 숙청 개념으로 윤석열 찍어내기 시도에,.....
 
그리고 그 연관자들 대대적으로 찍어내기 하면서, 민주당이 권력탈취하고 초반부를 문재앙 때 박근혜 세력 찍어내며 버티기 하듯 그럴 작정임.
 
헌법재판소 판결 전에는 행여나 기대
 
판결이 인용나오면, 반동분자 숙청 분위기에 더욱 활활 잘 타라고 자살골 넣는 안하는 걸로 선거 불참이 상식.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기 대선기대에 참여까지 생각하면?
 
그냥, 지난 모든 이미지가 가짜였음을 보수층이 인정할 때일 뿐.
 
열광적으로 조기대선에서 여야 각세워 싸우며, 버블 안 터뜨리고..... 지금의 민주당이 과거와 달라진 것 같은 연출쇼에 꼭두각시 되주길 바라는 원불교 박지원에 낚인 이들에겐, 보수유권자는 그냥 호구일 듯.
 
 
(한동훈은 고려도 안한다. 박지원 아바타 이미지가 너무 셈)


윤석열 끌어내리기=러시아 혁명 때 짜르 끌어내리기

이후 국가기구 독점과 반대편 반동분자 몰아내기

(유사품은 모택동문화혁명)

여기에서, 밥상 차리러 출격하는 오세훈 홍준표는 한동훈급 배신자 반열


인용 판결 이후도 배신자.

적법한 탄핵이 아니라, .....

너무 뻔함. 당국가구조의 불법을 적법하게 뒤바꾸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