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배가 주문 발표안하고 사건요지

주절댈때 눈치까고 

재빠르게 들어갔더니 쏠쏠히 먹었지만

 

좀 쓸쓸하네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김명신이 보호하려고 계엄한 듯

 

이시대의 진정한 로맨티시스트 인정한다 조가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