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밥먹다가 김정은이 주애에게 '살 빼 ! 이년아 ' 
이 한마디 듣고 격분한 김주애가 오함마로 뒤에서 애비 김정은 머리통 박살내서 즉사!  뇌수가 줄줄 흘러 중국도 못가고 평양서 죽었다함 . (1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