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에 나가는거라곤 집 앞에서 이면도로 지나는 행인들 보란듯이 하루종일 줄담배에 폰질만 하고.
멀리 나가가는건 편의점 가서 담배 보루째로 사러 가는것뿐이고
담배를 싯쳇말로 하루에 한보루 이상 피는 새끼임.
일터에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가나 에서 온 흑인, 베트남 외국인노동자들 많은데 존나 성실 부지런
그런데, 그 백수개새끼의 애미는 허드랫일 하러 댕기고 그게 그집의 수입 전부고
그 줄담배 백수새끼의 애비도 펑펑 노는 백수
그집 애미가 둘 담배값 대고 먹여살림
뉴스보니 서울에 그런 개만도 못한 자발적 평생 백수 놈들 존나 많다던데
서울 만이라도 그딴것들 전수 조사 하고 처벌 못할꺼면 제재라도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