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역사는 실시간 쳐맨들어 가는 것에서

 

지난 여름 7월말~10월중순 까정  

남한의 역사흐름 모양새가 개머까치 빠져들어 버릴것을

주둥아리로 팍 차단시켜 뿌렸다

 

또다시 이재명을 갖다가 지하세계에서 역모를 꿈꾸던

씨방새들의 존재와 일당들을 색출해내기 까지

보름간의 정치판의 물밑에서 활동하는 역모자들을

눈치채기 까정 보름의 시간이 소요된 바 있었제

또다시 노무현 시즌2. 탄핵사태 몰이로 남한을 아주

씹차내놓을라고 온갖 잔대가릴 쳐 굴렸던 역모자들.

 

왜 먹히덜 않았던 것일까

 

즉 세계 최고수준의 잔대가리 책사 앞에선 마치

팔순 노친네가 7살배기가 하려는 짓거릴 훤히

들여다 보듯이. 적을 알믄 백정백승이라카듯이

임진왜란 동난시절 역시 순신이와 이거시기에 의해

왜놈들의 머리 꼭대기에 앉아 적들을 물리쳤던게지

 

2022.11~2026.10.   대강 4년간의 세월동안

수두룩 한 이재명 사냥질에 온갖 공권력이 달려 들었음에도

죄다 실패로 돌아갔던 것이제

즉 세계 최고수준급의 top1 잔대가리 앞에서는

무용지물 이었던게지

 

고로. 최고 권력을 꿈꾸는 자여

최고의 책사를 거머 쥐어란 말이 있듯이

항시 365일 밑바닥에서 국민주권정부의 밑바닥 개미가

눈깔 시뻘겋게 눈팅중인나 알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