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경찰의 수사 '진료 방해'와 '필수의료 붕괴 원인'으로 강경하게 반발하는 기조였으나,
국회에 보낸 공문에는 "경찰의 정당한 수사 행사를 존중한다"며 수사 자체를 막으려는 취지가 아니라고 한발 물러선 모습을 보임
MBC 보도 등을 통해 '4시간 대기, 15분 빈방 수색'이라는 팩트가 드러나며, 여론의 역풍을 맞을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임.

그러나!! (중요!!)
​이들은 국회에 '협의체 구성 제안'했다. 국회
바짓가랑이를 잡는거지!!!
'수사 가이드라인 제정을 위한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며 제도적 틀 안으로 들어오려는 시도를 하고 있음.

국민일보 기사 참조
https://www.kmib.co.kr/article/20261103502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