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
산 러닝코스에서 가고있는데

왠여자분이 내앞에서뛰어오고있었는데

그거리가 가까운거리가아니라

대략 10미터정도였음

무슨이유에서인지 잠시 고개를숙이고 (허리숙시고

운동화ㅇ끈고쳐매려했는지 기억이 가물한데그시간이

아주 잠시였음찰나)

아 그전에 그여자분이 뛰어가던 방향에서

내시야로왼쪽으로 틀면서

들어가는모습까지본것같음

 

당근  그러면 상식적으로

방향을튼 그 곳에는 당근 길이나있는게

상식적인데 거기로 가서 고개를 돌려보니

길이없는 낭떠러지였음

절벽 같은곳은아니고

산등성이고 사람이들어가면 굴러떨어지는 곳이고

밤 10시쯤이였음

 

물론 오른쪽으로고개를 돌리지는않고

여자분이 내시야에서오른쪽으로

빨리달려올수도있지만 그찰나에

내시야에서사라지는 것은 말이안되서

사람이사라진것같은게맞은듯함

 

난 그여자분이 "귀신"이라고생각함 ㅠㅠ

 

하필그시점에 마라톤하시다가

돌아가신 인플루언서 기사도 나온시점이라서

 

오싹한 감정이들었음

 

하얀 아웃도어 상의가튼거랑

반바지인가차림이였고 모자를사용한듯한모습이였는데

 

약간완전마른모습도아니고

그랬음 서울에있는산이고

러닝코스로 유명한산인데(엿날시절자살명소) 귀신목격담이

많은산이라무서웠음

 

이산에서 또 무서운 일이있었는데

다음에썰품

 

요즘 기기허한지

자꾸 길다니는 차들어오는

골목이나 길에서 차가오는데도걸어가는

일이많아서 사고수가온듯한데

ㅠㅠ 진짜 술취한운전사나

차험하게모는

운전사였으면 차에 깔렸을듯해서

 

계속운좋게피하는중임

 

절에가서 금강경가끔 한번씩읽었는데

 

지금바빠서못가는데

 

읽을러가야겠음

 

읽으면좋은일이생겨서 (연애 금전 취업 등 다 합격)

헌금시주는 1000씩하는데

 

시주 금을 더올려야할까싶네 ㅜㅠ어느정도가적당한지

절은조계종절이고

밤에갈때마다오래쳐다보는젊은여자보살들이많아서 

기분은좋을때도있는데

절에도그렇게괜찮은젊은아가씨보살

유부녀보살이많이와서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