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를 대통령 만들어준건 국민이다. 고마움을 모르는 쌍것 박근혜.

 

 

 

 

처마 끝에 달린 어처구니가 잇어도 없어도 집은 무너지지 않는다.

 

 

어리석고 모자란 대통령이 잇어도 없어도 한국 그대로다.

 

면석이 그의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