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면적에 태극기 애국시민들 인파로 가득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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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8(토) 태극기집회 - 뉴데일리 논설위원 뱅모 박성현 주필 주최.

[설날(토) 오후 2시 시청 덕수궁 대한문 앞 1부 집회]

- 사회: 이해성 (S대 대학원 박사과정, 시청 애국텐트촌 인터뷰로 '약간' 알려진 인재. https://www.youtube.com/watch?v=zDIfT79SQUs)
- 신혜식
- 최대집
- 인지연 (표창원 천명 고발인 모집, 북한인권운동가)
- 장기정
- 탄기국 2030 청년들 및 대표 이군로 
- 윤서인 (애국 웹툰 작가)
- 조시철 
- 뱅모

- 현장 음악/영상 진행: M.Lee 
- 그 외 자원봉사자 다수


[설날(토) 오후 5시 방송통신심의위 앞 2부 집회]

- 위와 비슷. (탄기국 2030 청년들은 미리 계획된 자체 활동 때문에 참석 어려울 수도 있음. )
- 현장 텐트 농성 동지


1 신혜식 연설


2 귀여운아이


3 신혜식 연설


4 첫번쨰 분탕 쁘락치


5 6.25노래


6 신혜식 연설


7 정미홍 연설

8 정미홍 연설




<내 후기>



11. 
오목교역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건물 앞에서 2부집회때 분탕새끼들 보였다. 
대놓고 태극기 들고 애국시민인척 코스프레하면서 분탕치는거 같았다.
내가 본 분탕을 본것은 총 3번이다. 평소 태극기집회엔 좌좀새끼들이 안보였는데,
아무래도 좌좀새끼들이 심어놓은 쁘락치 같았다.



+첫번째 분탕: (50대 정도로 추정)

애국시민들이랑 대놓고 욕하고 몸싸움하고 지랄하던.
한 애국시민이 태극기 손에 쥐어지면서 들어보라고하니까
태극기도 손에 들기 거부하는, 
빨갱이 간첩같은, 
계속해서 욕하고 시비걸고 몸싸움하다가 애국시민들에의해 끌려나갔다.


               

+두번째 분탕: (50대 정도로 추정)

일부러 경찰들한테 시비걸고 몸싸움하고, 
태극기집회하는데 자기들끼리 자꾸 언성높이고 분위기 험악하게 만드는 사람들 있었다.
혼자가 아니라, 3~5명 정도인것 같았다. 
짜고치는 고스톱처럼, 자기들끼리 험악한 분위기와 분란조장하는 연기하는것 같아보이기도했다.
 분위기 조성하고 바람잡이 하는애들 같아 보였다. 
그리고 일부러 술을 마시고 왔는지, 술냄새가 풍겼고,
막걸리를 근처 땅에 뿌려놔서 그 근처에 술냄새가 진동했다. 
하도 자기들끼리 몸싸움하면서 언성높이고 싸우길래, 
난 동영상을 촬영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태극기집회 연설하는거에 참여나 하지, 왜 여기서 언성높이고 싸우냐?"고 내가 말했더니, 
"서로 매파와 비둘기파처럼 방법이 다를뿐 싸운거 아니다, 좀 내버려둬라!"이러길래,
"여기서 분란일으키고 싸우지 말라"고 내가 한소리했다.
그랬더니 갑자기 3명이 나한테 몸을 밀치면서, "너나 언성높이지 말라"면서, 
3명이 날 다굴?하면서 몰아붙였다.
"동영상 촬영도 하지말라"고 했다. 
"같은 태극기시민끼리 그러는거 찍으면 자기얼굴에 침뱉기"라면서, 
핸드폰을 뺏으려고하고 3명에서 동시에 나를 구석으로 밀며 몰아넣고, 
뜬금없이 날 죄인인것마냥 몰아갔다.
내가 계속 동영상 촬영중이라고 하니까, 
잠시후 어디론가 도망가고 사라졌다. 
그뒤로 그 3~5명은 보이지 않았다.
                    
   


+세번째 분탕: (50대 정도로 추정)

태극기들고 애국시민인척하면서, 매직들고 공공기물 여기저기에 "탄기국~ 박사모~" 이딴 멘트 적고 다니는....
그거 보고  내가 "하지마라"고 했다. 
"공공기물에 그렇게 하면, 애국시민 얼굴에 먹칠하는거다."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아무말도 안하고 인파속으로 도망가더라. 
내가 몰래 미행했더니,
애국시민 인파 속에서 태극기는 흔들지도 않고, 구호도 안외치고, 음침한 눈으로, 
애국여성분들 뒤에 몸을 밀착시켜서 성추행? 비슷한 행동 하는거 같아보였다.
내가 옆에서 지켜보다 마주치니까 도망갔다.



12.
정미홍 대표님 연설 좋더라.
2부집회는 연사진이 1부에비해, 생각보다 빈약하고 좋지않았다.
정미홍 대표님이 안오셨으면 2부집회가 꽤나 썰렁할뻔했는데, 
감동연설로 2부집회를 덜 허전하게 만들어주셨다.

8 정미홍 연설





13.
1부는 연설이 참 좋았다. 평소와 같은 애국시민들의 온순한 양같은 느낌.
2부는 연설에 초점이 맞춰지기보다는, 방통위 규탄+투쟁+분노+요구외침의 느낌이 강했다. 
혁명, 저항운동 같은 폭발할거같은 느낌. 
방통위 건물을 향해 함성을 지를때, 구호를 외칠때, 
이제 태극기집회도 정말 독해졌구나 강해졌구나 느낄수 있었다.
이분들은 절대 일회성으로 태극기집회 나오실분들이 아니구나.
정말 끝까지 가겠구나 싶었다.
그런 느낌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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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오목교역 방통위 건물 외부에도 애국천막이 있다. 
농성천막과 간소한 식료품이 보급이 되어있다.


15.
그리고 방심위 건물 1층 로비 실내에는 엄마부대가 
전기도 안들어오는 추위속에서 농성중이다 ㅠㅠ

쓰레기 왜곡 편파 조작 언론을 
묵인하고 징계도 안하고 한통속 편들어주는
방심위 위원장 "박효종"을 규탄하기 위해.
엄마부대 실내농성 정말 대단하다.

1층 로비 쪽은 외부 통유리를 통해서 볼수 있었다.
사람들이 다들 유리창 너머로 엄마부대분들을 응원해주었다.









16.
낮2시부터 저녁8시까지 애국시민들은 쉬지도않고, 
1부 2부 집회 통틀어서 6시간 내내 밖에서있었다.
집에갈때 지하철타면서 애국시민들 사이에 들리는 대화중에,
"너무 서있어서 발바닥이 너무 아프다, 다리아프다."하는 소리가 들렸다.
정말 대단하다. 
침묵하고 있던, 수많은 애국시민들을 이렇게까지 행동하게 만든것은 과연 무엇일까?


17.
많은것을 경험하고 느낄수 있었던 하루였다.
애국텐트 천막농성장도 직접 가봐야 알고 느낄수 있다.
방심위 건물에도 직접 가봐야 안다.
애국시민들을 직접 태극기집회 현장에서 두눈으로 보고 두귀로 들어야만 느낄수 있다.
더 많은 애국시민들이 태극기집회에 나와
대한민국을 바르게 개혁하고 바로잡게위한 진심을 느꼈으면 좋겠다.


탄기국 못지않게 훌륭한 태극기집회를 이끌어주신
뱅모 박성현 주필님과 신의한수 신혜식 장기정 대표님에게 감사하다.
태극기 애국시민은 언제나 감동이다. 눈물 울컥하는 순간들이 있다.
고맙고 감사하다.


대한민국이 잘됐으면 좋겠다.

대한민국이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아프지마. 대한민국 사랑해. 대한민국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