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막내 아닌 이강인 “젊은 선수들이 나오면서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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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의 손흥민 부재시 플랜B가 잘 준비 되어 있었다..
한마디로 과감한 세대 교체 였다..
외국인 감독들은 유럽파 붙박이 국대 주전 선수들 눈치 보느라 과감할 수가 없다.
홍명보 감독의 상대팀 분석 능력과 선수 교체에 따른 전술 변화는 신의 경지에 이른듯 하다..
특히 배준호의 발견과 시기적절한 투입은 대단하다..
왼쪽은 배준호에 맡기고 손흥민은 중앙으로 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배준호는 돌파및 드리블 이고 슛팅과 킬 패스는 손흥민이다..
배준호는 다음 시즌 EPL 상위팀 이적 가능성이 매우 높고
26년 월드컵 주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요르단전 엄지성 배준호 오현규 활약 대단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