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 B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박근혜와 윤석열의 의중이다.

특히나 윤통이 국힘에서 거의 강제 출당 당하다시피 하고,

신당 창당을 건의했을 때, 극구 만류한 것으로 아는데, 

이 정도의 계획이면 충분히 고민해 볼 거다.

지선에서 지면, 보수우파를 인질삼아 빨대 꽂아 꿀빨던,

개잡종들에게도 책임을 물을 거며, 다음 총선에 삼아 남기 힘들거다. 

국힘 내에 뻇지들에게 다음 총선에서 분명하게 책임을 물을 거다.

국힘에 쭉정이와 허울 뿐인 껍데기와 뻇지들만 남기고,

책임당원을 포함한 시스템과 구조는 싹 다 가져와서 새로 구축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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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지도부가 실패하고, 어중이 떠중이로 비대위를 세우면,

국힘을 버리고 새로운 정당을 고려해 봐야 된다.

지금 국힘에는 보수우파라고 하기 보다는, 어중이 떠중이 잡넘들이 너무 많다.

총선까지 창당을 해서, 조직을 갖추고 정당을 구축할 시간도 충분하다.

중요한 건 뺏지들의 숫자가 아니라 누가 보수우파 정당의 맥을 잇고,

보수우파 지지층의 표를 흡수하느냐 하는 거다.

이승만  --> 박정희 --> 전두환 --> 박근혜 --> 윤석열 --> 장동혁?

국힘은 국가원로 위원회가 발표한 이 보수우파 지도자들의 맥을 거부할 거잖아.

보수 국가 원로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함께,

새로운 보수우파 정당에, 박근혜와 윤석열을 초대고문으로 세우고,

국힘을 제외한 범보수세력을 통합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어차피 국힘은 보수우파의 맥을 잇는 지도자인,

박근혜도 버리고, 윤석열도 버린 정당이다.

굳이 국힘에 매달려 있을 필요는 없다는 거다. 전한길 쎈세도 좋아할 일이 아니냐.

국힘 뻇지 중에 몇 넘이나 따라 올 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시작하는 게 맞다.

지금은 국힘 책임당원이지만,

그떄는 나도 새롭게 만들어 지는 정당에 책임당원으로 갈아 탈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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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 박정희 --> 전두환 --> 박근혜 --> 윤석열 --> 장동혁?

보수 국가원로 위원화가 발표한 보수우파 지도자 계보라고 하는데, 매우 공감한다.

좌빨들은 518이 어쩌니 하면서 전두환 이름만 나와도 거품을 무는데,

보수우파라면 좌빨들이 개질알을 떨든 말든, 전두환이 보수우파 지도자라는 걸 인정해야지.

보수우파하는데 좌빨들 눈치까지 볼 필요는 없잖아. 그럴거면 보수우파 왜 하노.

김영삼과 이명박이 빠진 것도 아주 마음에 든다.

이명박은 김영삼 라인으로 정치판에 입문.

이명박이 서울시장과 대통령을 거치면서 업적은 꽤 많은 건 인정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보수우파를 대변할 수 있는 지도자로 불릴 수는 없다.

노태우 --> 김영삼 --> 이명박 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오히려 보수우파의 이념과 정체성을 흐리게 만든 인물들이다.

지금 국힘이 보수정당이라는 정체성도 없이 웰빙당이 되게 만든 게, 이들 라인이다.

근데 장동혁은 아직 보수우파의 지도자라고 불릴 만한 급은 아닌데,

꼼꼼하고 주도면밀한 성격에, 신중한 건 좋지만, 좀 더 자신감있게 해 나갔으면 좋겠다.

아직은 하는 걸 지켜 봐야 겠지만, 책임 당원들에게 본인의 등을 믿고 맡겨도 된다.

나도 본인의 등을 맡아 줄, 그 책임당원 중에 하나다.